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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TRODUCE 인사말

오로라의 아름다운 경관은

한여름 30도를 웃도는 폭염과 한겨울 영하 25도의 맹추위가 만들어 낸 듯 싶습니다.
심심찮게 반디불이를 볼 수 있는 서울에서 1시간거리의 오지
눈으로만 담을 수 있는 오로라와 같은 눈앞의 별자리.
꽃의 향기는 백리를 가고 사람의 향기는 만리를 간다 하니,
사람의 향기가 오로라를 통해 추억으로 간직되기를 두손 모아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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